아이브 장원영도 반한 인천 찐 디저트 맛집, 두쫀쿠는 기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이지 맛있는 디저트에 푹 빠져버린 날이라, 여러분께도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곳이 생겼어요. 이름하여 ‘팔레트디저트’인데요, 처음에는 ‘아, 디저트가 맛있다고?’ 정도로 생각했는데, 한 번 맛보고 나니 정말 왜 유명한지 단번에 알겠더라고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두쫀쿠는 말할 것도 없고, 예상치 못한 메뉴에서도 감동을 받았답니다. 솔직히 여기 디저트들은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뭘 골라도 실패는 없을 것 같아요.

처음 팔레트디저트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 정말이지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매장은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어요. 진열장에 가득한 디저트들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랄까요? 귀여운 오브제들도 곳곳에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마치 작은 보물창고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매장 외부 풍경
밤에 조명이 켜지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팔레트디저트의 외관 모습이에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죠?

처음 방문했을 때는 와이프와 큰아들과 함께였어요. 아이들 먹일 두쫀쿠를 포장하러 갔는데, 매장 안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진열된 디저트들이 어찌나 예쁘던지, 사진을 연신 찍어댔어요. 물론 눈으로 담는 것만큼 맛도 좋았고요. 와이프와 아이들의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었어요. “진짜 맛있다!”라는 말이 입에 귀에 맴돌 정도였답니다.

매장 앞 줄 서 있는 사람들
주말이나 인기 시간대에는 이렇게 줄이 길게 늘어서기도 해요. 하지만 그만큼 기다릴 가치가 있다는 증거겠죠?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에그타르트랑 마카롱이 너무 먹고 싶어서 갔어요. 매장이 리뉴얼되면서 더 넓어지고 인테리어도 확 바뀌었더라고요. 훨씬 쾌적해진 공간에서 여유롭게 디저트를 고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날은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마카롱과 타르트를 살 수 있었는데, 역시나 그 맛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두쫀쿠 포장 상태
꼼꼼하게 포장된 두쫀쿠의 모습이에요.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디저트를 고를 때 ‘특별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팔레트디저트는 그런 제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어요. 특히 ‘두쫀쿠’라는 메뉴는 정말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고, 저 역시도 몇 번이고 다시 찾게 되는 이유랍니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쫀득한 식감, 그리고 꽉 차 있는 풍부한 필링까지! 마치 마법처럼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손에 들고 있는 두쫀쿠
금색 받침에 담긴 두쫀쿠가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초콜릿 코팅이 쫀득함을 더해주는 듯합니다.

처음에는 두쫀쿠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이번에 방문했을 때 ‘바닐라빈라떼’를 처음으로 시도해봤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걸! 라떼 맛집이었어요! 너무 달기만 한 라떼가 아니라,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의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적절하게 조화된, 정말 딱 제 스타일의 맛이었답니다. 귀여운 하트 빨대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였고요.

손에 들고 있는 두쫀쿠 클로즈업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두쫀쿠. 겉면의 코코아 파우더가 풍미를 더해줄 것 같아요.

특히 ‘산도’에 들어가는 크림이 정말 맛있다는 평도 많았는데, 저도 이번에 제대로 맛을 봤습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정말 일품이었어요. 이건 정말 두말할 필요 없이 꼭 드셔보셔야 하는 메뉴랍니다!

콘타르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콘타르트. 옥수수의 달콤함과 크리미한 속재료의 조화가 인상적이에요.

버터떡도 빼놓을 수 없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은 정말이지 ‘이게 바로 진짜 버터떡이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다른 곳에서 먹었던 버터떡과는 차원이 다른 퀄리티였답니다. 팔레트디저트 덕분에 버터떡에 대한 감흥이 없었던 저도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특히 ‘두바이초코’ 마카롱은 정말이지 짜릿했어요. 흑임자와 소금바닐라 맛이 제 최애가 될 정도였답니다. 쫀득한 마카롱 꼬끄와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풍미는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이곳의 디저트들은 전반적으로 ‘특별한 메뉴’가 많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맛에서도 기존의 틀을 깨는 신선함이 있었거든요. 물론 기존의 마카롱이나 타르트들도 훌륭했지만, 팔레트디저트만의 시그니처 메뉴들은 꼭 한번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확장 공사를 마치고 더욱 넓고 쾌적해진 매장에서, 정말 맛있는 디저트들을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예전에는 사람이 많아서 대기 시간이 길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이제는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친절한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에요. 덕분에 기분 좋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물론 아주 가끔, 몇몇 리뷰에서 불친절하다는 이야기도 보긴 했지만, 제가 방문했을 때는 전혀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오히려 따뜻한 응대 덕분에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다.

선물용으로도 정말 제격인 곳이에요. 예쁜 포장과 맛있는 디저트는 받는 사람에게 분명 큰 기쁨을 선사할 거예요. 제 생각에는 다음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는 이곳 팔레트디저트에서 준비한 선물로 감동을 선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의 디저트들은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맛과 퀄리티를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비싼 만큼 가치 있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인천에서 정말 맛있는 디저트집을 찾는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팔레트디저트로 달려가세요! 두쫀쿠는 기본이고, 예상치 못한 메뉴에서도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저처럼 디저트 덕후라면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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