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외식을 하기로 한 날. 메뉴를 고르던 중, 어머니께서 중식이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 곧…
미조항의 잔잔한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오래된 친구들과의 여행 계획을 세우던 중이었다. 싱싱한 해산물이 땡긴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고, 특히…
남해 독일마을로 향하는 길, 굽이굽이 이어진 해안도로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다. 푸른 바다와 옹기종기 모여있는 알록달록한…
오랜만에 평일 오후, 달콤한 디저트가 간절하게 당기는 날이었다. 머릿속에는 온통 바삭한 와플과 달콤한 크림, 그리고 시원한 커피…
새해가 밝자마자, 묵혀두었던 맛집 리스트를 펼쳐 들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곳은 일산 풍동에 자리한 브런치 &…
수영에서 약속이 있던 날, 며칠 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차돌박이 맛집에 드디어 방문하기로 했다. 사실 집에서 거리가 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었던 금요일 오후, 짐을 챙겨 충주로 향했다. 특별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그저 맛있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나선 길은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하다. 특히 그 목적지가 어머니께서 추천하는 맛집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번…
드디어 그곳에 발을 들였다. 며칠 전부터 SNS를 뜨겁게 달구던, 남원 사람들의 입소문만으로 유명해진 맛집, ‘열라불라 연탄집’. 낡은…
대게의 고장 영덕. 하지만 왠지 모르게 칼칼한 아구찜이 간절했던 어느 날, 숙소 근처에서 눈에 띄는 맛집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