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여행 둘째 날, 아침부터 쏘아다닌 탓에 슬슬 배꼽시계가 울리기 시작했다. 단양 구경시장을 어슬렁거리며 저녁 메뉴를 물색하던…
평소 햄버거를 즐겨 먹는 편은 아니지만, 문득 제대로 만든 수제버거가 먹고 싶어졌다. 진주에서 가장 핫하다는 평거동의 코즈믹버거,…
세종 나성동의 밤거리는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번화한 로데오 거리를 걷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곳이 있다. 낡은…
어스름한 저녁, 퇴근 후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에 빠졌다. 강남구청역 근처에서 친구들과 약속이…
퇴근 후, 며칠 전부터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돼지고기 생각에 이끌려 상암으로 향했다. 오늘 나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곳은…
퇴근 시간, 꽉 막힌 도로를 뚫고 도착한 광화문 디타워.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는 설렘이…
어느덧 12월, 송년회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들뜬 분위기가 감도는 요즘, 특별한 케이크를 찾기 위해 평택 고덕으로 향했다. 트윈케이크….
새해를 맞아, 묵은 해의 피로를 씻어내고 새로운 기운을 얻고자 통영으로 향했다. 푸른 바다와 싱싱한 해산물이 기다리는 그곳,…
거창으로 향하는 아침, 며칠 전부터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한정식집에 대한 기대감에 마음이 설렜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영상…
모란역, 그 활기 넘치는 거리 한 켠에 자리 잡은 대가참치는 며칠 전부터 제 마음을 설레게 했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