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가족 식사
어스름한 저녁, 아이의 손을 잡고 향긋한 막창 냄새가 풍기는 ‘시골막창’의 문을 열었다. 사실 아이는 이 집 막창보다…
예전부터 눈여겨 봐왔던 송도의 한 일식집. 중요한 손님을 모셔야 하는 자리가 생겨 드디어 방문할 기회를 잡았다. 은은한…
섬진강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길을 달리며, 나는 오늘따라 유난히 마음이 설렜다. 목적지는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구례의 맛집,…
싱싱한 겨울 바다 내음이 코끝을 간지럽히던 날, 문득 속초로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목적은 단 하나, 겨울 제철을 맞은…
제주,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섬. 푸른 바다와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할 생각에 며칠 전부터 마음이 들떠 있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