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강천사
오랜만에 떠나는 길, 목적지는 순창의 강천사였다. 굽이굽이 산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다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훌쩍 넘어버렸다. 마침…
강천산 다녀온 사람 여기 모여라~! 등산 후 땀 흘리고 시원한 게 땡길 때, 무조건 엥이 라스또리아로 직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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