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김녕
무작정 떠나온 제주, 푸른 바다를 실컷 보고 나니 슬슬 배가 고파졌다. 렌터카 내비게이션에 의존해 ‘근처 맛집’을 검색하니,…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 SNS에서 눈여겨봐 둔 카페 ‘모알보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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