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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골목길, 햇살처럼 따스한 브런치 맛집에서 만난 행복

오랜만에 평일 오전의 여유가 찾아왔다. 며칠 전부터 눈여겨봐 둔 연남동의 작은 브런치 가게, ‘마나올라나’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