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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과 추억을 한 상에, 망우리 보리밥 맛집에서 찾은 행복한 이야기

오랜만에 평일 연차를 내고, 뭉근한 몸살 기운도 쫓을 겸, 어머니와 함께 망우리로 향했다. 목적지는 능이버섯으로 우려낸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