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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맛 그대로, 권선동에서 만난 향수 가득한 메주뜰소반의 청국장 정식 맛집 기행

어릴 적 할머니 댁에 가면 쿰쿰하면서도 구수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처음에는 그 냄새가 싫었지만, 며칠 지나면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