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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듯한 거창 황산고가, 그 깊은 맛에 깃든 향수를 찾아 떠나는 미식 기행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때로는 시간이 멈춘 듯 변치 않는 맛과 풍경이 그리울 때가 있다. 어린 시절,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