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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만큼 깊어진 손맛, 평창 진부 맛집 부일식당에서 만나는 산채정식의 향수

강원도 평창, 굽이굽이 진고개를 넘어 도착한 진부에는 어린 시절 할머니 손맛이 깃든 따뜻한 밥상이 기다리고 있었다.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