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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가는 길, 정겨운 인심과 손맛이 살아있는 합천 맛집 기행

어머니의 손을 잡고 어린 시절 소풍을 떠났던 기억이 떠오르는 길, 굽이굽이 이어진 산길을 따라 합천 해인사로 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