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테라로사
아침, 눈을 뜨자마자 쌉싸름하면서도 고소한 커피 향이 간절했다. 며칠 전부터 벼르던 세종의 테라로사 커피 방문을 드디어 실행에…
망미역에서 내려, 코스트코를 향해 걷는 길. 드문드문 보이는 전시회장 안내판을 따라 15분쯤 걸었을까, 웅장한 철골 구조물이 눈앞에…
어느 날, 오래된 친구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부산 수영에 진짜 멋진 곳이 생겼대. 폐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강릉으로 향하는 길,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 대로 좁은 골짜기를 따라 들어갔다. ‘이런 곳에 정말 카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고 도착한 양평 서종면, 붉은 벽돌로 지어진 웅장한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그 유명한 테라로사…
강릉으로 향하는 차창 밖 풍경은 점점 더 깊은 녹음으로 짙어졌다. 추석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길, 목적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