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바닐라빈 라떼
볕이 따사로운 오후, 문득 달콤한 디저트가 간절해져 발걸음을 옮긴 곳은 수원 천천동에 자리한 MLMC였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은은하게…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렘을 가득 안고, 드디어 그 카페의 문을 열었다. 고려대 정문 앞, 골목길 안쪽에 숨겨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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