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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동, 명절에도 문 연 집! 할머니 손맛 그대로, 화덕 생선구이 한 상

아이고, 명절 연휴는 기름진 음식에, 또 떡국에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한 마음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이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