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가족들과 함께 신설동으로 향했다.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육전식당. 오래전부터 명성이 자자했던 곳이라 기대감이 컸다. 주말 저녁 시간이라 혹시나 웨이팅이 길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붐비는 시간대를 살짝 비껴간 덕분인지 곧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육전식당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여느 고깃집과는 다른 세련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다만, 의자가 높은 바텐 의자 스타일이라 아주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다.

메뉴판을 펼쳐 들고 잠시 고민에 빠졌다. 육전식당의 대표 메뉴는 단연 삼겹살과 목살. 하지만 오늘은 왠지 다른 메뉴들도 맛보고 싶었다. 결국 얼큰바지락칼국수, 신설동비빔면, 들기름막국수를 골고루 주문했다. 아쉽게도 보약칼국수는 재료 소진으로 맛볼 수 없었다. 다음에는 꼭 먹어봐야지.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밑반찬들이 테이블 위에 차려졌다. 놋그릇에 정갈하게 담겨 나온 반찬들은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졌다. 특히 파절이는 매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일품이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환상의 조합을 이룰 것 같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얼큰바지락칼국수가 나왔다. 붉은 국물 위로 바지락이 가득 올려져 있는 모습이 먹음직스러웠다. 국물을 한 입 맛보니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입안 가득 퍼졌다. 면발도 쫄깃쫄깃해서 식감이 좋았다.

신설동비빔면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비주얼이었다. 붉은 양념장 위에 김 가루와 깨소금이 듬뿍 뿌려져 있었다. 면을 비비니 매콤한 향이 코를 자극했다. 한 입 맛보니 매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돋우었다. 면발도 쫄깃해서 식감이 좋았다. 특히 고기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들기름막국수는 고소한 향이 매력적이었다. 면 위에 들기름과 간장 양념이 뿌려져 있고, 김 가루와 깨소금이 듬뿍 올려져 있었다. 면을 비비니 고소한 향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다. 한 입 맛보니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면발도 쫄깃해서 식감이 좋았다.

육전식당에서는 셀프로 가마솥누룽지와 숭늉을 마실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따뜻한 숭늉을 마시니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다. 누룽지는 고소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좋았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이 인상적이었지만, 육전식당의 명성에는 살짝 못 미치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예전에 육전식당에서 고기를 먹었을 때의 감동적인 맛과는 조금 달랐다. 그래도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어느덧 마감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직원분들이 조금씩 분주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마감시간이 다가와서인지 손님에게 조금 소홀해 보이는 점은 아쉬웠다.
최근 육전식당 자리에 제면소가 새로 생겼다고 한다. 육전식당 본점은 이전했다고 하니 방문 시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가오픈 첫날 육전제면소를 방문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보약칼국수, 들기름 간장생면, 두부카츠를 주문했는데, 어린아이도 잘 먹을 정도로 메뉴들이 다 맛있었다고 한다. 다음에는 저녁 메뉴인 바베큐 수육도 먹어보고 싶다.
하지만 외국인 상대로 하는 가게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외국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예전의 육전식당 느낌은 사라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고기 맛은 맛있었지만, 한국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깃집 수준이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고기 양이 적다는 의견도 있었다. 2인이서 고기 3인분과 맥주 1잔,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배가 부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양한 면 종류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다. 자가제면이라 면이 확실히 맛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바지락칼국수도 진하고, 들깨칼국수와 보약칼국수도 맛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두부카츠와 만두도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 추천되었다.
2층의 웨이팅 장소가 넓고 쾌적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혔다. 방송으로 대기번호를 호출해줘서 기다리기도 편리했다. 목살, 삼겹살, 항정살을 모두 먹어봤는데, 목살, 명이나물, 계란찜, 물냉면, 항정살,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코스가 좋다는 의견이 있었다. 직원들이 친절해서 두 번, 세 번 더 오고 싶은 맛집이라는 칭찬도 있었다.

서울 돼지고기 수준을 높인 1세대 전문점 중 하나라는 평가도 있었다. 질 좋은 돼지고기를 직원들이 불판 온도 체크해가며 먹기 좋게 구워준다는 것이다. 몇 년 만에 재방문했는데, 예전의 감동은 아니었지만 질 좋은 고기를 적당히 구워진 느낌으로 먹을 수 있었다. 묵살이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 시작하기 적당하고, 이후에는 삼겹이나 항정으로 넘어가면 좋다는 추천도 있었다. 파절이의 맵기나 간도 적당해서 가장 맛있고, 다른 밑반찬은 평이하다는 의견이었다. 식사 메뉴인 동치미국수와 비빔국수도 준수하다는 평가였다. 동치미국수는 개인적으로 살짝 덜 달았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있었다.
하지만 2022년 업데이트 후 고기 두께가 얇아지고 질도 하락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제는 그냥 평범한 삼겹살집이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점심때부터 항정살, 제주오겹살, 김치찌개를 먹고 왔다는 후기도 있었다. 고기도 맛있고 김치찌개도 맛났다는 것이다. 친구들이 항정살 맛있다고 칭찬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점심시간 때라 직장인들이 많이 와서 점심 메뉴를 먹는 것 같았다. 에어컨 바로 밑 자리는 조금 추울 수 있다는 팁도 있었다.
I highly recommend it to foreigners because the waitress cooks the meat. 외국인에게 추천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기 때문이다.
역시 본점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대기하는 공간도 따로 있고 맛도 타 지점에 비해 육즙이 더 풍부한 것 같다는 것이다. 명이나물은 이제 공짜로 주지 않지만, 추가 비용을 내고 시켜서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고기가 맛있다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적당히 기름지고 적당히 촉촉해서 꽤 맛있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름이 있으니 한두 번은 방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어마어마한 임팩트는 느끼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었다. 풍물시장이 가까우니 풍물시장을 들렀다가 가는 것은 나쁘지 않다는 팁도 있었다.
목살, 삼겹살, 항정살 다 맛있고, 비빔국수, 된장짜글이 볶음밥도 맛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매장이 크지 않아서 저녁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 웨이팅할 수 있고, 좀 어수선하고 시끄럽다는 단점도 있었다. 그래도 고기랑 식서 메뉴 다 맛있고 직원들도 친절하다는 칭찬도 있었다.

고기 맛보러 갔다가 직원들 친절함에 기분 좋은 곳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고기는 모두 직접 구워주지만, 직원들 숙련도에 따라 고기맛이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다. 예전에 비해 좀 바삭하게 구워주는 듯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여전히 일본 분들도 많이 오시고, 대기는 최소 30분 정도는 예상하고 가야 한다는 팁도 있었다.
퇴근길에 맨날 지나가는데 귀찮고 사람 많을 것 같아서 안 갔지만, 구글맵스가 자꾸 추천해줘서 방문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오후 5시에 갔으나 역시나 사람이 많았고, 번호표 30번을 받고 목살 1개, 삼겹살 2개, 냉면, 된장밥을 시켰다. 냉이나물 추가해야 되고, 목살 1개를 추가로 더 시켰다. 점심을 안 먹긴 했으나 진짜 맛있었다는 것이다. 육즙을 가두는 솜씨가 대단하고, 굽기도 잘 굽고 고기도 좋은 것 같다는 칭찬도 있었다. 30분 기다려서 30분 만에 다 해치우고 나왔고, 다 좋은데 주차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 아르바이트생들이 대단하다는 칭찬도 있었다. 외국어도 능통하고 서비스도 좋고 추가 주문 이런 것들이 빠르다는 것이다. 아주 바쁜 식당임에도 불구하고 알바생들이 잘생겨서 그런가 ㅋㅋㅋ
삼겹살, 항정살, 치즈볶음밥을 먹었는데, 명이나물에 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고기는 직원들이 직접 구워줘서 아가새처럼 먹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고기들은 맛이 좋기 때문에 그냥 소금에 먹어도 맛있고 쌈장에 먹어도 맛있고 와사비에 먹어도 맛있고 쌈 싸 먹으면 더 맛있다는 팁도 있었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서울에 다 있다고 어디 놀러 가지 말고 그냥 여기 와서 삼겹살 촵촵하는 게 효과적이고 맛도 좋다는 의견도 있었다. 구멍이 숭숭 난 불판에서 볶음밥이 어떻게 나오는지 정말 궁금했는데, 종이 한 장 딱 깔고 맛나게 볶아주신다는 것이다. 꼭 볶음밥까지 먹어야 한다는 추천도 있었다.
목살, 삼겹살, 된장, 명이나물을 먹었는데, 전부 맛있었다는 의견이 있었다. 목살은 고기 자체로 맛있어서 다른 양념이나 나물 없이 소금만 찍어 먹는 게 좋고, 삼겹살은 좀 기름져서 다른 양념이나 재래기, 상추쌈이나 명이나물과 궁합이 잘 맞는다는 팁도 있었다. 된장은 너무 짜거나 맵지 않아도 육수를 잘 우려내서 충분히 맛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서비스는 굉장히 친절하고, 기본적으로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아 요구하는 것도 바로 들어주고 반찬 그릇이 비어있으면 먼저 와서 채워준다는 칭찬도 있었다. 요즘 괜찮은 고깃집이 다 그렇듯 고기까지 알아서 다 구워줘서 가만히만 있으면 되고, 이런 점을 생각하면 어른들 모시고 오기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가격이 좀 비싼 듯하지만 전체적으로 서비스 퀄리티나 고기 질을 고려하면 오히려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 있고, 막 정신이 날아갈 듯한 맛은 아니지만 이 정도 수준의 식당을 잘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충분히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단점은 웨이팅이 너무 길다는 것과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다는 것 정도이고, 여하튼 강추할 만한 식당이고 다음엔 1호점 말고 다른 데도 시도해볼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얘기만 듣다가 드디어 가봤는데, 삼겹살, 항정살 둘 다 맛있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반찬도 맛있고, 분위기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편하실 것 같은 분위기이고, 직원분들 친절하다는 칭찬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금돼지식당이 더 접근성이 좋고 분위기도 좋지만, 여기도 맛은 좋다는 의견도 있었다.
고기 맛이 아주 좋고 특히 삼겹살이 맛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맛집이라던 금돼지식당에서는 크게 맛있는 것을 못 느꼈는데, 여기는 맛있는 느낌이 있었다는 것이다. 웨이팅은 30-60분 정도 되고, 마지막 볶음밥 맛있다는 칭찬도 있었다.
어제 점심을 했는데,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고기 맛은 그냥 그랬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주 맛나다 아니고 그냥 평범하고, 다시 방문 안 하는 것으로 하고,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도 그렇고 별로였다는 것이다. 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다른 싸고 맛나는 집 비교해도 이 집은 별로이고 웨이팅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는 혹평도 있었다.
The best Samguypsal I’ve ever had even though I’m Korean. Waiter cooks it in front of your table so that you can just eat it. The price is as same as other Korean barbeque restaurant in Seoul. You should wait about 1 hour if you go there on weekend but it is super worthy! I recommend that you should drop by a caffe or somewhere to wait until the waiting time is over. You have to take the waiting ticket so that you enter in it. 여태껏 먹은 삼겹살 중에 가장 맛있었고, 가격은 서울의 여타 다른 곳과 비슷하지만 직접 구워주고 서비스도 괜찮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주말에는 매우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니 번호표를 뽑고 근처 카페나 다른 곳에서 기다리는 것이 좋다는 팁도 있었다.
예전에 한번 왔다가 대기가 너무 많아서 포기한 곳인데, 근처 갈 일이 있어서 30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갔다는 후기도 있었다. 대기 장소도 따로 있고 넓고 정수기도 있고 좋았고, 삼겹살은 알아서 다 구워주시고 잘라주시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 관광객분들이 엄청 오시는데, 알고 보니 여행 가이드북에 육전식당 소개가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고기는 진짜 맛있고 육즙이 장난 아니어서 1인분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15000원)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다는 칭찬도 있었다. 김치찌개도 김치가 맛있어서 그런지 좋고, 거의 인생 삼겹살 등극 느낌이라 대기만 없으면 자주 가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다.
인생 고깃집이고 돼지고기 먹어본 중에 최고의 집이라고 인정하고 싶다는 극찬도 있었다. 고기는 정말 순식간에 다 사라지고, 양보다 질이고, 볶음밥도 최고고, 돼지고기 삼겹살이 개인적으로 더 맛있는 것 같고, 테이블마다 삼겹살 많이 먹고, 아이들도 잘 먹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볶음밥에 치즈 가루 투하하고 고소하니 정말 맛있고, 파절임에 볶음밥 조화가 짱이고, 고기 다 구워주시고 앞접시까지 놓아주시는 고기 구우시는 분들이 멋지시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고, 아이들을 위한 소세지 센스 주신 사장님 최고라는 칭찬 일색이었다. 역시 맛집은 다르다는 것이다.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가 땡겨서 늘 웨이팅이 있어 궁금했던 곳에 방문했는데, 고기 구워주시고 두툼하지만 육즙이 있고 오동통한 식감이라 맛있게 잘 먹고 왔다는 후기도 있었다. 계란찜과 치즈 볶음밥, 동치미 마무리 국수까지 너무 맛있었고, 점심이라 목살 삼겹살까지 배불리 먹고 나왔다는 의견도 있었다.
육전식당 본점은 고기구이집이자 맛집이고, 분점이 5호점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본점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있으며 위치는 시장과 주택가 사이로 일반적인 상권과는 거리가 있다는 설명도 있었다. 여기의 주력 메뉴는 삼겹살 구이이고, 일반 삼겹살이 아닌 두꺼운 삼겹살이며 구이 역시 손님이 아닌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이것이 바로 이 가게의 돼지고기 중 삼겹살, 목살, 항정살 구이가 주력 메뉴이고, 구워진 고기 자체는 매우 잘 구워져서 맛있지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맛을 최대한 잘 갖춘 정도라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이 가게의 장점은 맛이 아니고, 대기실은 건물 2층이며, 쾌적하고 간단히 시간을 때울 수 있는 TV나 오락기가 있고, 웨이팅이 끝나서 식당에 들어가 주문을 하면, 직원이 온도계까지 사용하며 정성스레 고기를 구워주고 그것을 손님은 그냥 먹기만 하면 되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고, 손님에 대한 배려가 매우 잘 되어있는 식당이라는 것이다. 가격은 다소 있는 편이지만, 서비스를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 그래서 외국인이 많이 오는 가게이기도 하고, 회식이라면, 가격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먹는 데만 신경 쓰고 싶다면 추천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고기가 부드럽고 육향이 아주 좋고, 소금에 찍어 먹을 때 가장 맛있었고, 오후 5시 30분에 방문해서 웨이팅 없이 식사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오랜만에 맛있는 고기였고, 1층에서 우선 번호표 먼저 받으시고 2층 대기실에서 기다리시면 되고, 대기실도 잘 되어 있었고, 번호 불리면 내려오시면 되고, 그 다음 주문해서 먹는데 어우 존맛탱이고, 먹는 거에 정신 팔려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삼겹살도 맛있지만 목살이랑 항정살도 맛있고, 목살은 다른 데서 먹은 목살은 목살이 아니구나 싶게 만들고, 목살의 크기도 딱 먹기 좋고 육즙이 어우ㅠ 항정살은 쫄깃하고, 김치찌개는 적당히 자극적인데 고긴 왜 많이 들어가는 거죠, 볶음밥은 다른 곳들과는 다르게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시고, 아 그리고 맥주!! 생맥주 팔고, 어메이징 브루 컴패니 성수동이랑 바나나 맛나는 다른 종류 이렇게 총 2개 팔고, 그리고 나오면서 식혜 사 나와서 먹었는데 식혜도 맛있고, 추천하고, 웨이팅 역시나 길겠지만 무조건 또 갈 거라는 극찬도 있었다.
정말 너무 맛있는 곳이고, 평일 저녁에 일찍 왔는데도 1시간 30분 정도 대기했고, 그렇지만 대기 장소도 엄청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고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난로도 빵빵하고 기다릴 만했고, 정말…너무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도 또 기다리고라도 먹으러 올 거라는 극찬도 있었다.
본점은 외국인이 많고, 3호점 분위기나 맛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명이나물은 이제 따로 주문 해야 하고, 대기를 피하시려면 오픈 30분 전 대기하시거나 첫 테이블 회전 끝날 때쯤 가는 것을 추천한다는 팁도 있었다.
두툼한 목살을 웻에이징하여 매우 부드럽게 즐길 수 있고, 일본 메스텀을 탔는지 일본 관광객들이 꽤나 많이들 방문하고, 오픈런하길 권한다는 팁도 있었다.
역시 육전식당은 최고이고, 맛, 서비스, 웨이팅 시스템, 센스까지 완벽하고, 일단 직원분이 친절하게 다 구워주시니까 안 그래도 맛있는 고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보통 고기 먹으러 가면 한 명은 고기 굽느라 바쁜데 여기는 알아서 구워주니까 편하고, 서비스는 진짜 고깃집 중 끝판왕인 것 같고, 사장님이 계속 손님 주시하면서 필요한 거 있으면 직원들한테 귓띔 주거나 직원분들 자체가 다들 센스 있고 친절하고, 웨이팅은 기본 30분인 것 같고(저녁 식사 시간), 번호표 뽑고 2층 휴게실에 앉아서 쉬고 있으면 시간 금방 가고, TV, 대형 게임기, 커피, 의자, 식탁 등 거의 카페이고, 춥거나 더울 때 기다리기 더할 나위 없이 좋고, 예약은 불가하고, 식사 한 시간 전에 와서 번호표 뽑고 예약하는 건 가능하다고 하고, 3호점은 6인 이상 예약 가능하다고 하니 필요한 분은 확인해보라는 팁도 있었다. 굿!
고기는 확실히 퀄리티 좋고 맛있는 곳이지만, 가성비 너무 떨어지고 추가로 시켜야 하는 것들이 있고, 한 번은 가볼 만하지만 2번은 글쎄?…라는 의견도 있었다.
많이 달지 않아 좋았고, 탄탄면 은은한 향이 그리울 것 같다는 후기도 있었다.
두 번째 다녀온 육전식당, 이 집은 말도 안 되는 부드러운 목살을 맛볼 수 있고, 게다가 직원들이 고기를 직접 구워줘서 일행 모두 먹는 데 집중할 수 있고, 밑반찬이 조금 부실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고기가 워낙 좋으니 용서되고, 아무리 고기가 맛있더라도 볶음밥 먹을 배는 남겨 놓을 것이고, 고기 적정량은 1인당 2인분 생각하면 되고, 둘이서 데이트 – 목살 4인분 볶음밥 1인분 (64k), 아빠엄마 아이 둘 – 목살 6인분 볶음밥 2인분 (98k), 어른 네 명 회식 – 목살 8인분 볶음밥 2인분 소주 4병 (150k), 15시부터 16시까지 브레이크 타임 있으며 점심 식사라면 14시까지는 도착해야 되고, 주차는 앞에 몇 자리 있으나 쉽지 않다는 팁도 있었다.
통삼겹 150g 15,000원~ 가격에 비해 양이 적어 아쉽지만 맛은 좋고, 와인 콜키지 한 병은 무료 두 병째부턴 10,000원이라는 정보도 있었다.
삼겹살 진짜 맛있고, 확실히 육즙이 다르고, 6시에 갔는데 1시간 정도 기다려서 먹었고, 고기도 다 구워주셔서 그런지 먹는 데 오래 걸리지 않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아무튼 정말 맛있는 고깃집 찾았다는 칭찬도 있었다.
선배님께서 사주셔서 가격은 모르고, 목살과 삼겹살을 시켜 먹었는데 삼겹살이 더 맛있는 듯하고, 대충 메뉴를 보니 명이나물을 왜 추가 금액을 더해 파는지 모르겠지만 없으면 안 될 거 같으니 시키시길 바라고, 제일 좋은 점은 식당 오빠가 타지 않게 적정하게 매우 고기를 잘 구워준다는 칭찬도 있었다.
점심에도 고기 많이 드시네여 6년 만에 다시 가봤는데 목살 맛있고, 고기는 구워주고 직원분들 친절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서울에서 돼지고기 바베큐(삼겹살, 목살)가 가장 맛있는 식당 중의 한 곳이고, 저녁 시간에는 항상 기다리는 줄이 있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종업원들이 친절하고 직접 고기를 구워주고,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지만 맛있는 삼겹살이 먹고 싶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라는 추천도 있었다.
너무 맛있고 그리고 더 좋은 점은 서비스고, 사실 고기가 1인분에 보통 고깃집은 만원 초반대인데 비해서 여긴 1.5다 보니 조금 비싸지 않나 싶었는데 서비스 받다 보니 그런 생각 전혀 안 들고, 반찬 한 번 떨어질 때마다 직원 분들이 “반찬 채워드릴까요?”라고 네 번이나 물어보시고 고기도 전부 손수 완전 맛있게 구워주시고, 특히 머리 묶으신 여자 직원 분이랑 머리 염색? 탈색? 하신 남자 직원분 너무 친절하셨고, 서비스 때문에 다음에 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 집이었고, 물론 고기도 육즙 팡팡…이라는 극찬도 있었다.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이고, 23년 인생 중 이런 삼겹살 처음 먹어본다는 진짜 스테이크 먹은 줄 ㅠㅠ 블로그 후기는 웨이팅 최소 1시간 이랬는데 어젠 15분 만에 바로 입장했고, 고기 짱 잘 구워주심~~~이라는 칭찬도 있었다.
고기가 맛있고, 비빔국수도 맛있는데 김치밥은 좀 달고, 고기도 반찬도 냉면도(비냉) 맛있었고, 고기는 야들야들 목살인데도 기름기가 많아 조금 질리기도? ㅎㅎ 명이 추가했는데 양이 꽤 많았고 맛있었고, 비냉은 육수 넣어서 물비빔으로 맛있어서 하나 더 시켜 먹었고, 고기가 가격에 비해 그리 많지 않아 조금 아쉬웠고(2인분 3만원 목살 10점ㅎㅎㅎ…), 조금 더 먹을까 하다가 그냥 그 돈으로 2차 가기로 했고, 요즘 두툼하게 먹는 삼겹살집이 많아져서 그냥 무난했고, 명이나물 10장 정도 2천원씩 받는 건 좀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다.
남자 둘이 가서 삼겹 5 항정 1 먹었고, 1인분이 150g이라 양도 엄청 적다는 의견도 있었다.
육전식당 오랜 시간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맛있는 돼지고기 구이 전문 “육전식당” 기분 좋게 먹고 가고, 단점은 조금 늦으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전에 다녀왔을 때보다 가격도 오르고 명이나물도 추가금을 받고, 멜젓도 없고ㅜ 사실 이 가격이면 다른 데에서도 맛있는 삼겹살 가게가 많은데…. 옛날 같지 않아서 좀 실망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제 인생 맛집이고, 한국 사람으로서 정말 많은 식당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먹어봤지만, 아직까지는 이곳보다 맛있는 곳을 찾지 못했고, 개인적으로 삼겹살보다는 목살이 맛있었고, 명이나물 추가해서 같이 먹으면 진짜 진짜 더 맛있고ㅠㅠ 볶음밥도 맛있기는 한데, 고기가 훨씬 더 맛있으니깐 고기를 많이 먹는 걸 추천하고,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싼 편은 아니고, 웨이팅이 있을 수 있지만,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는 극찬도 있었다.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삼겹살 맛집이나 내가 갔던 날은 공교롭게도 2시간 반을 대기하게 되었고, 고기 자체는 정말 맛있었으나 2시간 반의 대기로 너무나도 지쳐서 충분히 즐기지 못했고 (생각보다 폐점이 빠르다), 고기 질은 정말 뛰어났다는 의견도 있었다.
5시 40분부터 웨이팅해서 한 시간 기다렸고,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고, 생맥주를 시키면 한 잔에 8,000원인데 다른 맥주와 비교가 안 되게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고,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서비스가 좋고, 마지막에 볶음밥에 치즈 가루를 듬뿍 뿌려주시고, 7시 45분에 식사를 마치고 나왔는데 웨이팅 번호 끝났다는 후기도 있었다.
바쁘고 손님이 많지만 그만큼 직원들도 많아서 서비스가 좋고, 육즙이 엄청 많아서 육전인가… 가격은 진짜 눈물 줄줄이지만 맛 덕분에 다 잊고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된장찌개는 좀 심하게 짜서 된장밥을 먹어보는 게 나을 것 같고, 볶음밥도 정말 맛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오~ 고기 맛이 끝내주고, 생고기인데도 엄청 맛있고, 생고기 맛에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건지 숙성에 차이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정말 맛있고, 다음에 또 와야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몇 년 만에 갔는데 고기가 좀 질겨졌으며 다 알바라 그런지 대충 구워주고… 두꺼우면 잘 구워야 하는데 반 잘라보니 핏물이… 괜찮은 건지 물어보니 겉바속촉이라 그렇다고 하고, 본인들 고기는 배탈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