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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손맛 그대로! 부안 뽕잎바지락죽, 한 숟갈 뜨면 고향 생각나는 그 맛

아이고, 이놈의 세상살이가 뭐라고, 팍팍한 일상에 지쳐 속이 허할 때면 제일 생각나는 건 역시 엄마 손맛, 할머니…

바다가 품은 전북 부안의 맛, 김인경원조바지락죽에서 찾은 특별한 바지락죽

변산반도의 겨울바다는 왠지 모르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차가운 바람에 볼은 시려웠지만,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