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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내음이 실바람에 실려 코끝을 간지럽히는 아침, 강원도 최북단 고성 아야진 해변으로 향했다. 푸른 동해 바다를 옆에…
고성으로 향하는 아침, 짙푸른 동해 바다를 가슴에 담고 달려갔다. 목적지는 오직 하나, 팝업으로 짧게 운영한다는 돈까스 샌드…
여행의 설렘을 안고 도착한 고성 아야진.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먼저 나를 반겼다. 아야진 해변의 낭만적인 풍경에…
새해가 밝자마자 동해, 그중에서도 숨겨진 보석 같은 아야진 해변으로 향했다. 묵은해의 먼지를 털어내고, 희망찬 새해의 첫 해돋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