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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이어진 여행, 굽이굽이 이어진 길을 따라 달리다 문득 눈에 들어온 낯선 풍경에 나도 모르게 브레이크를 밟았다….
어느 덧 완연한 가을, 드높은 하늘 아래 황금빛 들판이 끝없이 펼쳐진 금산으로 향하는 차창 밖 풍경은 그…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던 날, 낡은 카메라 가방을 둘러메고 무작정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빽빽한 빌딩 숲을…
어느덧 2월의 끝자락, 따스한 햇살이 창문을 두드리는 오후, 문득 오래된 친구와 약속을 잡았다. 늘 새로운 맛집 탐험에…
오랜만에 떠나는 드라이브, 목적지는 밀양이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탁 트인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는 생각에, 며칠 전부터 눈여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