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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엄마 손맛 그대로! 파 듬뿍 듬뿍 ‘이거네 부대찌개’에서 맛본 따뜻한 한 끼 (지역명 맛집)

간판만 봐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이거네 부대찌개’ 간판입니다. 아이고, 오늘따라 국물이 자작한 찌개 생각이 간절하더라고요. 뭘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