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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서 만난 정겨운 손맛, 하연뜰에서 맛본 그리운 고향의 맛

아이고, 오랜만에 맛있는 집 이야기를 풀어놓으려니 어깨가 들썩입니다. 시골집 할머니 손맛 그대로, 푸근하고 정겨운 음식이 그리울 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