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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날이 왔다. 며칠 전부터 SNS 피드를 점령했던 한 장의 커리 사진. 이국적인 색감과 정갈하게 담긴…
아이의 손을 잡고 나서는 길은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하다. 오늘은 특별히 아이가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맛보러 인천의 작은 파스타집,…
캠퍼스의 낭만이 흐르는 서원대학교 근처,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작고 소박한 분식집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름마저…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울릉도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실었다. 짙푸른 바다 내음이 코를 간지럽히고, 수평선 너머로 솟아오르는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