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남해 맛집
혼자 하는 여행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데…
아, 남해 여행 중 여기가 진짜 찐이었어! 시장 구경 신나게 하고 슬슬 배고파질 즘, 뭔가 든든한 집밥…
남해 여행의 첫날 저녁, 숙소 근처에서 저녁 식사를 할 곳을 찾던 중, ‘코다’라는 작은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
아난티에서의 꿈결 같은 하룻밤을 뒤로하고, 남해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 나섰다. 푸른 바다와 싱그러운 녹음이 어우러진 풍경을 벗…
어쩌면 나는, 여행을 핑계 삼아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미식가가 아닐까. 종종 그런 생각을 한다. 이번 여행지는 남해였다….